CRM 개념 학습

고객을 기억하는 기술,
CRM을 개념부터.

점 하나가 고객 한 명이에요. 기억하고, 이해하고, 알맞게 대하면 점 사이에 선이 생겨요. CRM은 그 선을 오래 이어 가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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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300명,
어디에 선을 그을까요?

고객 300명이 R·F 축 위에 흩어져 있어요. 경계선을 끌면 단골과 식어 가는 단골의 인원이 바로 바뀌어요.

등급은 데이터가 아니라 기준이 만들어요. RFM 보고서를 읽을 때는 점수 앞에 경계를 어디에 뒀는지 먼저 물어요.

RFM 보드 자세히 →
03090180365110203040← 최근 (눈금 간격이 고르지 않아요)마지막 구매 뒤 지난 날1년 구매 횟수단골 75명식어 가는 단골 78명새 고객 75명떠난 고객 72명R 60일F 8회
지금 기준의 단골 단골 75명
  • 단골 75명

    고마움을 표현하고 특별하게 대해요

  • 식어 가는 단골 78명

    가장 먼저 연락해요. 떠나기 전 마지막 구간이에요

  • 새 고객 75명

    두 번째 구매로 이어지게 해요

  • 떠난 고객 72명

    문자 한 통 정도. 큰 비용은 쓰지 않아요

R 60일, F 8회 기준으로 300명 중 단골은 75명, 지금 연락할 식어 가는 단골은 78명이에요.

경계선을 끌거나 슬라이더를 움직여 봐요.

학습 경로

쉬운 개념에서 어려운 개념으로

전체 목차 →

용어·공식 사전

같은 말을 같은 뜻으로

용어 31개 모두 보기 →

현장 사례

개념이 드러나는 장면

사례 모두 보기 →
사례 01

숫자가 안 맞는 첫 보고서

매출 시스템은 128억, CRM은 91억. 같은 달인데 왜 다를까요. CRM 데이터가 비추는 범위를 처음 만나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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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02

설 사은행사 문자, 누구에게 보낼까요

동의 고객 182,000명. 전원에게 보내면 될까요. 보낼 사람을 고르는 일이 CRM의 첫 행동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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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03

상품권 명단의 62%는 남성

설 상품권 수령자의 62%가 남성인데 매장 직원은 "거의 여성분"이라고 해요. 숫자와 눈이 다른 말을 할 때 데이터가 어디에 기록되는지 묻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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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04

초대장은 갔는데 행사장은 비었어요

연말 VIP 행사 초대장 1,200장. 참석은 310명. 금액 순으로만 뽑은 명단에 무엇이 빠져 있었는지, RFM의 R을 처음 만나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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