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오해
"VIP는 가장 많이 쓴 사람이다." 가장 많이 썼던 사람일 수는 있어요. 지금도 가까운 사람인지는 최근성과 횟수를 봐야 알아요.
배우는 길
- 여기서 배워요
- 단원 4-2 고객 등급, 기준이 만드는 계단
- 다음에 보면 좋아요
- 로열티 프로그램
Customer Tier
세분화를 계단으로 만든 것. 일반, 우수, VIP처럼 위 계단에 더 많은 것을 건네요. 기준을 금액만으로 두면 상반기에 크게 사고 떠난 사람도 VIP가 되므로, 최근성과 횟수를 함께 봐요. 경계는 사람이 정하므로 등급은 데이터가 아니라 기준이 만들어요.
"VIP는 가장 많이 쓴 사람이다." 가장 많이 썼던 사람일 수는 있어요. 지금도 가까운 사람인지는 최근성과 횟수를 봐야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