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오해
"가공본을 받았으니 원본도 있다." 가공본은 크기와 품질이 줄어 있어요. 인쇄물을 만들려면 원본이 필요해요.
배우는 길
- 먼저 보면 좋아요
- DAM 디지털 자산 관리
- 여기서 배워요
- 단원 8-4 원본, 가공본, 버전, 승인본
Rendition
원본을 용도에 맞게 바꾼 파일. 인스타그램용 정사각형, 웹용 작은 크기, 썸네일처럼 같은 자산의 다른 모습이에요. 원본은 그대로 두고 가공본을 만들어 써요.
"가공본을 받았으니 원본도 있다." 가공본은 크기와 품질이 줄어 있어요. 인쇄물을 만들려면 원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