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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 경보 비교

"90일 넘게 안 온 고객"과 "평소 간격의 3배 넘게 안 온 고객". 두 기준이 서로 다른 고객에게 경보를 거는 것을 점으로 봐요.

가상 고객 300명 · 점 크기는 1년 구매 금액

경보: 고정 기준 142명, 개인 기준 118명

  • 둘 다 경보 107명 1인당 1년 371만 원 어느 기준으로 봐도 뜸해진 고객이에요
  • 개인 기준만 경보 11명 1인당 1년 1,160만 원 자주 오던 고객의 짧은 침묵. 고정 기준은 놓쳐요
  • 고정 기준만 경보 35명 1인당 1년 62만 원 원래 드물게 오는 고객이거나 한 번만 산 고객이에요
  • 경보 없음 147명 1인당 1년 384만 원 평소 흐름대로 오고 있어요
0일30일90일180일365일1회10회20회30회40회마지막 구매 뒤 지난 날 →

RFM 보드와 같은 가상 고객 300명이에요. 가로는 마지막 구매 뒤 지난 날, 세로는 1년 구매 횟수, 점의 크기는 1년 구매 금액이에요. 고정 기준은 모든 고객에게 같은 날수를 대고, 개인 기준은 그 고객의 평소 간격(365 ÷ 1년 구매 횟수)의 몇 배가 지났는지를 봐요. 두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둘 다 경보, 개인 기준만 경보, 고정 기준만 경보, 경보 없음 네 묶음의 인원과 1인당 구매 금액이 바뀌어요. 자주 오던 고객의 짧은 침묵을 어느 기준이 잡아내는지 비교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