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몇 개의 무리가 생기고, 누가 어느 무리인지가 하루의 관심사가 돼요. 한 무리에 속하려다 다른 친구에게 선을 긋게 되기도 해요. 그런데 점심시간에 혼자 있는 친구에게 "같이 먹자" 한마디를 건네는 친구가 반의 분위기를 바꿔요.
여기 숨은 CRM
-
세분화
무리를 나누는 것은 세분화와 닮았어요. 세분화는 사람마다 맞는 것을 건네려고 이해하는 일이지, 밀어내려고 금을 긋는 일이 아니에요.
-
충성 고객
무리에 남는 이유가 다른 갈 곳이 없어서인지(타성), 그 친구들이 좋아서인지(진짜)는 다른 이야기예요. 좋아서 함께하는 무리가 오래가요.
배우기 단원 6-1 충성 고객
해 보기
이번 주에 평소 어울리지 않던 친구 한 명에게 먼저 말을 걸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