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 단원 8 · 소단원 7개
찾을 수 있게 두는 기술, 자산 관리와 DAM
분류 체계, 메타데이터, 버전과 승인본, 권한과 공유, 도입이 실패하는 구조, CRM과 DAM이 만나는 자리
- 8-1
왜 같은 자료를 두 번 만들까
찾는 것보다 다시 만드는 게 빠른 순간, 만들어 둔 자료는 자산이 아니에요. 자산 관리와 DAM이 왜 생겼는지부터 봐요.
읽기 - 8-2
분류 체계, 하나로 정하기
폴더를 나누는 기준이 분류 체계(택소노미)예요. 첫 번째 규칙은 하나, 맨 위 기준은 하나만 두는 거예요.
읽기 - 8-3
이름과 메타데이터
폴더가 "어디에 두는가"라면 메타데이터는 "무엇인지 적어 두는 것"이에요. 찾는 힘은 폴더보다 메타데이터에서 나와요.
읽기 - 8-4
원본, 가공본, 버전, 승인본
가로로는 원본과 가공본, 세로로는 버전. 덮어쓰지 말고 쌓고, 승인본은 하나만 표시하면 "최종_진짜최종"이 사라져요.
읽기 - 8-5
권한과 공유
누가 보고, 누가 고치고, 누가 나눌 수 있나. 공유 링크, 다운로드 승인, 브랜드 포털로 회사 밖까지 경계를 넓혀요.
읽기 - 8-6
도입은 왜 실패할까
좋은 시스템을 들여도 쓰이지 않는 데는 구조가 있어요. 정착을 가르는 질문은 하나, 쓰는 사람에게 이익이 돌아가는가예요.
읽기 - 8-7
CRM과 DAM이 만나는 자리
CRM은 보낼 사람을 정하고, DAM은 보낼 것을 들고 있어요. 캠페인은 둘이 만나야 나가고, 연결 고리는 자산의 권리 정보예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