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오해
"회원이면 문자를 보내도 된다." 회원 가입과 마케팅 수신 동의는 별개예요. 가입은 했지만 수신에는 동의하지 않은 고객이 많아요.
배우는 길
- 먼저 보면 좋아요
- CRM
- 여기서 배워요
- 단원 3-2 회원과 동의, CRM이 보는 범위
- 다음에 보면 좋아요
- 개인화CRM이 보는 범위
고객이 광고성 정보(행사 안내 문자, 쿠폰, 이메일 등)를 받겠다고 미리 허락하는 것. 한국에서는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자적으로 보내려면 받는 사람의 사전 동의가 필요해요. 동의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행사 문자를 보낼 수 없으니, CRM이 움직일 수 있는 고객은 동의 고객뿐이에요.
"회원이면 문자를 보내도 된다." 회원 가입과 마케팅 수신 동의는 별개예요. 가입은 했지만 수신에는 동의하지 않은 고객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