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오해
"대상은 넓을수록 좋다." 관심 없는 사람에게 보낸 문자는 매출이 아니라 수신거부를 만들어요. 반대로 어차피 올 사람에게만 보내면 숫자는 좋아 보여도 새로 움직인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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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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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ing
세분화한 묶음 중에서 이번에 무엇인가를 건넬 대상을 고르는 것. 문자, 쿠폰, 초대장을 누구에게 보낼지 정하는 일이에요.
"대상은 넓을수록 좋다." 관심 없는 사람에게 보낸 문자는 매출이 아니라 수신거부를 만들어요. 반대로 어차피 올 사람에게만 보내면 숫자는 좋아 보여도 새로 움직인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