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팅 시뮬레이터
문자를 보낼 묶음을 고르면 반응률과 수신거부, 그리고 문자가 새로 움직인 사람이 바로 바뀌어요.
반응률
15.3%
새로 움직인 사람
2,500명
- 발송
- 64,000명
- 예상 구매
- 9,800명
- 예상 수신거부
- 272명
- 문자 비용
- 96만 원
발송은 전원의 35%인데 새로 움직인 사람은 2,500명이에요.
설 사은행사 문자를 누구에게 보낼까요. 동의 고객을 명절마다 오는 사람, 올 수도 있는 사람, 1년간 문자를 열지 않은 사람 세 묶음으로 나눠 두었어요. 묶음을 고르면 발송 수, 예상 구매자, 반응률, 예상 수신거부, 문자 비용이 바뀌어요. 반응률만 보면 어차피 올 사람에게만 보내는 게 가장 예뻐요. 그런데 그 문자가 새로 움직인 사람은 몇 명일까요. 세 묶음을 켜고 끄며 반응률과 새로 움직인 사람을 따로 봐요. 묶음의 크기와 비율은 현장 사례 "설 사은행사 문자, 누구에게 보낼까요"의 작년 결과에서 어림했어요.